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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위험과 복원력 Main Proj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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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위험과 복원력

복원력이란?
돌발적인 위험이나 교란으로 인한 충격을 흡수하는 과정에서 학습과 적응을 통해 대응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상태로
스스로를 재구성해나가는 역량. 즉, ‘복원력(resilience)'은 X-event(극단적 사건)와 같은 혼란 속에서도 능동적 대처와 시스템의 진화를 가능케 이끄는 공동체의 역량

[Resilience와 회복 (recovery)의 차이 도식]

연구 추진배경
오늘날의 사회는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복잡성(complexity)’이 증가하여 불확실성이 높은 시스템을 갖고 있음.
최근 경험하고 있는 X-event가 보여주듯, 복잡성과 불확실성을 지닌 시스템이 자연재해와 결합하여 초대형 복합 재난이 발생하고 있음

[후쿠시마 원전 사고] [대규모 정전]

하지만 뛰어난 적응력을 가지고 기민하고 능동적으로 시스템을 조정할 수 있다면 X-event의 파급효과를 줄일 수 있음
이미 전 세계 각국은 이에 대한 국가차원의 선제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우리 나라 역시 선제적 예측 시스템을 통해 미래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국가적 차원의 전략이 절실한 시점임
연구 추진 전략
본 연구는 다음의 네 단계로 추진될 예정
( I 단계) 글로벌 미래 트렌드 분석 및 위험 도출
(Ⅱ 단계) 한국적 맥락에서의 미래위험 선정
(Ⅲ 단계) 미래위험별 유형 분류, 인과지도 작성 및 파급효과 분석
정기적으로 모임을 운영(월 1회)
(Ⅳ 단계) 위험별, 종합적 차원에서의 복원력 강화를 위한 정책 포트폴리오/과학기술적 니즈 도출
연구 내용
(I 단계) 글로벌 트렌드 분석 주요 이슈 도출
향후 15~20년을 대상으로 하는 최신의 글로벌 트렌드 자료 조사
NIC, EU platform, WEF, OECD, Techcast 등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발간된 글로벌 미래전망 보고서를 기초자료로
STEEP 분석
(Ⅱ 단계) 한국적 맥락에서의 미래위험 선정
글로벌 트렌드가 한국 사회에 미칠 영향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의 해석을 제시한 후,
주요 위험요소 도출
글로벌 트렌드가 제기하는 위험 중 기술․사회제도․혁신을 통한 대응이 필요한 이슈를 중심으로
X-event와 같이 복합적인 정부의 선제적, 즉각적 대응이 결정적이나 그간 미진하게 다루었던 위험을 우선순위(예산, 조직,
기능차원 등)로

아래의 표는 앞서 보았던 다양한 결과물에 대한 개괄적 시각을 제공한다.

단계 Major stakeholders 과학
기술적
니즈
공공영역 민간영역

시민사회

NGOs
Government Other sectors
1. Pre-Disaster
(기존위험 준비방안)
보고서, 서적        
(새로운 위험 발굴) - 위험의 유형은 어디에 속하는가?  
2. On-going Disaster
(위험 유형 포지셔닝)
(대응 거버넌스 방안)
  • - 인과지도& 파급효과 매핑
  • - 주된 stakeholder 그룹이 누구인가? (거버넌스)
  • -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3. Post-Disaster
(완화방안)
(회복방안)
       
  • 위험별 인과지도 / 파급효과 작성
  • 한국적 맥락에서의 종합 인과지도 / 파급효과 맵 작성

(Ⅳ 단계) 복원력 강화를 위한 정책 포트폴리오 도출

  • 위험유형별 효과적인 대응을 가능케 하기 위한 제도적 정책 방안 도출
  • 각 유형에 대한 기술적 정책 방안 도출

연구 기대 성과
글로벌 이슈에 대한 현황 및 미래 전망을 우리의 관점에서 탐색․분석함으로써 한국적 맥락에서 가까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X-event를 예측 할 수 있음
전 세계 다른 국가가 모범적으로 보여주고 있듯, 한국 역시 X-event에 대한 국가 차원에서의 대응과 위기 속의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전략 수립이 필요한 실정. 본 연구는 위에서 진단한 한국적 맥락의 X-event를 바탕으로 미래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국가 차원의 전략을 제시하고자 함